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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’m afraid so 뜻과 Have you thought about 활용|오늘의 영어 딕테이션
오늘 딕테이션을 하면서 기억해두고 싶은 표현 두 가지가 있었다. 단어는 익숙한데, 대화에서 바로 쓰려면 문장째로 익혀둬야 할 것 같다.█ I’m afraid so. 안타깝지만 그런 것 같아요.afraid를 보고 ‘무섭다’는 뜻부터 떠올렸는데, 여기서는 달갑지 않은 사실을 인정할 때 쓰는 표현이다. “Maybe they’re right.” 그분들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네.“I’m afraid so.” 안타깝지만 그런 것 같아. 그냥 “Yes”라고 하는 것보다 아쉬움이나 유감이 담겨 있다. 반대로 “안타깝지만 아니에요”라고 말할 때는 **I’m afraid not.**을 쓴다.█ Have you thought about ~? ~하는 건 생각해봤어요?상대에게 어떤 방법을 생각해봤는지 물으며 제안할 때 쓸..
2026.11.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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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어 공부] '동작동사' 하나로 원어민처럼 말하는 법 (ft. 아메리코리아노 1형식 제대로 알면 영어가 쉬워집니다)
영어 회화를 할 때 머릿속에서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느라 버벅거렸던 경험, 다들 있으시죠? 오늘은 제가 요즘 정말 감탄하며 보고 있는 유튜브 '아메리코리아노' 쌤의 〈1형식을 제대로 알면 영어가 쉬워집니다〉 강의를 듣고 정리한 내용을 공유해 드립니다. 이 영상은 단순히 문법 1형식을 설명하는 게 아니라, 원어민들이 세상을 바라보고 말하는 근본적인 ‘사고방식의 차이’를 알려주는데요. 이걸 깨닫고 나면 영어 문장이 정말 입 밖으로 쉽게 튀어나오게 됩니다! 공부했던 소중한 필기 노트를 바탕으로, 유용한 일상 예문들을 꽉 채워 정리해 드릴게요. 영상 링크도 아래에 남겨둘 테니 꼭 직접 목소리와 억양을 들으면서 복습해 보세요!📺 아메리코리아노 - 1형식을 제대로 알면 영어가 쉬워집니다 영상 보러가기https://..
2026.10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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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미국 정착 꿀팁] 중요한 우편물 분실 방지! USPS Informed Delivery 신청 방법 및 활용 후기
미국에 살다 보면 이민국(USCIS)에서 오는 영주권 카드나 EAD(취업허가증), 사회보장국(SSA)의 SSN 카드, 운전면허증, 은행 체크카드 등 분실하면 머리 아픈 중요 우편물을 기다려야 하는 순간들이 꼭 생깁니다. 한국처럼 등기 우편을 직접 서명하고 받는 시스템이 아니라, 일반 우편함(Mailbox)에 그냥 툭 넣어두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"오늘쯤 오려나?", "혹시 배달 사고가 나서 잃어버린 건 아닐까?" 매일 우편함을 들락거리며 애태우게 되죠. 저희도 처음엔 USPS Informed Delivery 시스템을 몰라서 은행 체크카드와 운전면허증이 언제 올까 기다리며, 혹시 배송에 오류가 생긴 건 아닐까 괜한 걱정을 하곤 했었습니다. 이럴 때 미국 거주자라면 무조건 신청해두어야 하는 미국 우체국..
2026.10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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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학교 학부모 필수 앱 GroupMe 사용법|PTSA 단체 채팅방 가입·알림 설정·학교 정보 확인하기
미국 학교에 아이를 보내면서 느끼는 어려움 중 하나는 학교 정보를 어디서 확인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. 학교 이메일도 확인하고, 학교 홈페이지도 찾아보고, 학부모 모임에도 참석하는데 이상하게 나만 모르는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. 저는 미국에서 중학생과 고등학생 두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.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저 역시 학부모 모임인 PTSA에 참여하고 있는데요. 최근에 조금 충격적인 경험을 했습니다. 미국 중학교 PTSA 단체 채팅방에 이미 제가 속해 있었는데, 정작 저는 그 채팅방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었던 겁니다.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알게 된 미국 단체 채팅 앱 GroupMe(그룹미) 사용법과 미국 학교에서 정보를 놓치지 않는 방법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...
2026.10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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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어회화 공부] 유튜브 ‘아메리코리아노’ 원어민 필수 리액션 Top 10 완벽 정리 (상황별 맞춤 예문 총정리)
원어민과 대화할 때나 미국 드라마를 볼 때 가장 많이 들리는 게 바로 상대방 말에 찰떡같이 맞장구쳐주는 '리액션(Reaction)'인데요. 오늘은 유튜브 영어 채널 '아메리코리아노' 쌤의 인기 강의인 〈원어민 필수 리액션 Top 10〉을 들으며 공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단순한 *"Really?", "Good!", "I see"*에서 벗어나, 원어민들이 입에 달고 사는 생생한 10가지 리액션 표현과 뉘앙스를 한눈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 저장해 두시고 회화할 때 바로바로 꺼내 써보세요! 먼저 제가 공부한 원본 유튜브 영상 링크 남겨둘게요. 원어민 특유의 감정과 인토네이션을 직접 귀로 들으면서 따라 해보시면 훨씬 입에 착 붙습니다.📺 아메리코리아노 - 원어민 필수 리액션 Top 10..
2026.10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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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할로윈 즐기는 법|호박 꾸미기·Pumpkin Walk·공포체험·콘메이즈 총정리
미국에서 10월을 보내고 있다면 할로윈(Halloween)을 그냥 지나치기 아쉽습니다. 할로윈은 10월 31일 하루만 즐기는 행사가 아닙니다. 지역에 따라 9월 말부터 10월까지 호박 농장, 호박 전시회, 공포체험, 옥수수 미로 등 다양한 가을 행사가 열립니다. 특히 미국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거나 10월에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Pumpkin Patch, Pumpkin Decorating, Pumpkin Walk, Haunted House, Corn Maze 같은 행사 이름을 알아두면 좋습니다. 저 역시 중학생 아들 둘과 함께 여러 행사를 직접 경험해 봤는데요. 처음에는 참여하기 싫다던 아이들도 막상 체험을 마치고 나서는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.1. 미국 할로윈 행사, 어떤 종류가 있을까?..
2026.10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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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학군 확인 방법|GreatSchools·Niche 보는 법과 집 계약 전 체크리스트
이 글은 [미국 1년살기 완벽 준비 가이드 - 출국 전부터 도착 후 진행절차 시간순 정리] 시리즈의 "Step 04. 아이들이 다닐 미국 학교 학군(School District) 알아보기" 입니다. 📌 미국 1년 살기 준비 타임라인 안내미국 출국 전 전체적인 준비 타임라인과 단계별 체크리스트는 아래 대문글에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👉 [미국 1년 살기 준비 총정리] 초청장부터 입국까지 전체 타임라인 보러가기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 살러 간다면 집과 학교 중 무엇부터 알아봐야 할까요? 저희 가족은 아이들이 다닐 학교를 먼저 알아본 뒤, 그 학교에 다닐 수 있는 지역에서 집을 찾았습니다. 두 아이가 미국에서 각각 8학년과 10학년으로 학교에 다닐 예정이었기 때문입니다. 낯선 환경에서 영어로 수업을 ..
2026.10.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