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리점핵심영어1 [미국생활 영어]미국 카센터(Auto Repair Shop) 방문 가이드: 진단비 확인부터 핸들 떨림 증상까지 필수 영어표현 미국에서 운전하다 정비소(Auto Repair Shop)에 갈 때, 낯선 부품 이름이나 차량 증상을 영어로 정확히 설명하지 못해 당황스러웠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.저 역시 최근 전화로 배출가스(emission) 경고등이라고 말한 걸 직원이 변속기(transmission)으로 알아들으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질 뻔했습니다. 다행히 점검 전에 실수를 깨닫고 영어 표현이 서툴러 'misspeak'했다고 말씀드렸더니, 정비소 직원분도 유쾌하게 웃으며 내용을 확실하게 'clarify'해 주어 화기애애하게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.이처럼 미국 정비소에서는 비슷한 단어를 혼동하거나 소음(Squeaking or Grinding) 등을 제대로 묘사하지 못하면 엉뚱한 점검이나 불필요한 과다 정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.. 2026. 9. 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