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이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문법이나 단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영어로 책을 읽는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. 최근 아이가 영어 원서 수업에서 읽은 책이 있는데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생각보다 잘 읽더라고요.
바로 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 입니다.
중학생 영어 원서로 꽤 유명한 책인데 실제로 아이가 읽어보니 스토리도 흥미롭고 영어 난이도도 적당해서 추천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 - 판타지 | 쿠팡
쿠팡에서 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! 지금 할인중인 다른 판타지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www.coupang.com
"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"
✔️ 영어 원서 난이도
이 책의 난이도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AR 지수 : 5.5
- Lexile : 약 760L
이 정도 수준이면 보통
✔ 초등 고학년
✔ 중학생
✔ 영어 원서 입문 단계
학생들이 읽기 좋은 난이도입니다. 문장이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스토리가 탄탄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.
✔️ 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 어떤 책인가요?
이 책은 중국 전설을 바탕으로 한 판타지 동화입니다. 주인공 Minli라는 소녀가 가난한 가족을 위해 행운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. 여행을 하면서 용을 만나기도 하고 신비한 인물들을 만나기도 하고 다양한 전설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. 이야기 안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들어있는 스토리 구조가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습니다.
✔️ 토론 질문
- Minli는 왜 여행을 떠났을까?
- Dragon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?
- 진짜 행운이란 무엇일까?
이런 질문을 통해 아이들이 책의 메시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.
✔️ 영어 원서로 좋은 이유
아이와 함께 보면서 느낀 이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.
✔ 스토리가 흥미롭다
✔ 문장이 비교적 읽기 쉽다
✔ 교훈적인 메시지가 있다
특히 행운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라서 아이와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책이었습니다.
그래서 영어 원서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많이 추천되는 것 같습니다.
✔️ 중학생 영어 원서 추천
영어 원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. 너무 어려우면 흥미를 잃고 너무 쉬우면 영어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. 그런 점에서 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 은
✔ 영어 원서 입문
✔ 중학생 영어 독서
✔ 영어 원서 수업
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.
✔️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
✔ 중학생 영어 원서를 처음 시작하는 학생
✔ 재미있는 스토리의 영어책을 찾는 학생
✔ 판타지나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학생
이런 학생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영어 원서입니다.
딥북 독서 노트 독서록 필사노트 책 기록 독서기록장
brandconnect.naver.com
"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,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"
✔️ 아이와 함께 읽어본 후기
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용기를 내어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Minli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.
요즘은 힘든 과정을 겪기보다는 편안하게 먹고 즐기는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. 예전에 아이 친구의 꿈이 “돈 많은 백수”라는 이야기를 듣고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도 있습니다. 하지만 저는 진정한 행복은 단순히 편안하게 지내는 삶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감동시키는 경험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그 감동의 가장 큰 원천은 결국 성취감이 아닐까 합니다.
책 속에서 Minli는 가족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두려움을 이겨내고 여행을 떠납니다.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경험하며 조금씩 성장해 나갑니다. 아이도 이 책을 통해 도전하는 용기와 노력의 가치, 그리고 그 끝에서 얻는 성취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느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
그래서 이런 메시지를 주인공의 행동과 이야기 속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Where the Mountain Meets the Moon은 중학생 영어 원서로 충분히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.
'책정보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중학생 원서 추천, 『Bomb』 – 2차 세계대전 핵무기 개발 실화 (0) | 2026.03.03 |
|---|---|
| 중학생 영어 원서 추천: Hitler Youth (뉴베리 수상작) 독후활동과 북리포트 예시 (0) | 2026.02.25 |